장마에 무너진 전원주택 담장, 도급관계·시공하자 입증해 철거 및 재시공비 전부승소
의뢰인 A씨는 은퇴 후 오랫동안 꿈꿔왔던 전원생활을 위해 전원주택을 짓기로 하고,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된 업자와 공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맡은 업자는 정식 건설면허 없이 중장비 관련 면허만 보유한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담장 기초공사를 마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장마철 집중호우를 견디지 못하고 담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업자에게 하자보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