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 법무법인 로어스 | 성남·분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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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

보이스피싱으로 떠안은 6천만 원 신용대출, 피해 사실 소명해 개인회생 개시결정

의뢰인 A씨는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40대 직장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A씨의 금융정보가 유출되어 범죄에 연루되었으며, 계좌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긴급하게 자금을 이체해야 한다는 취지로 A씨를 속였습니다. 수사기관의 연락이라고 믿은 A씨는 지시에 따라 본인 명의로 6,000만 원 상당의 신용대출을 실행한 뒤 지

감형

음주운전 5회차로 1심 징역 1년 법정구속, 항소심에서 절반 감형 후 석방

의뢰인 A씨는 이미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 특히 직전 음주운전 사건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음에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1심 재판부는 반복된 음주운전 전력을 무겁게 판단하여 A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였고, A씨는 선고와 동시에 법정구속되었습니다. 문제는 구속으로 인한 영향

무죄

친구와 휴대폰을 훔쳤다는 특수절도 혐의, 피해자 진술 탄핵해 무죄

의뢰인 A씨는 친구와 함께 약 50만 원 상당의 휴대폰을 훔쳤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은 뒤 특수절도죄로 정식기소되었습니다. 그러나 A씨는 처음부터 자신이 휴대폰을 절취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초범인 데다 문제 된 휴대폰의 가액도 비교적 크지 않았기 때문에 사건이 형사재판까지 이어질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못했고, 수사단계에서는 별도의 변호인 없이 대응하였습니다. 하지만 검

역고소 승소

중3 자녀 명예훼손·협박 고소, 불송치 이끌고 상대 학생은 상해죄로 송치

의뢰인 A씨는 중학교 3학년 자녀가 같은 학교 학생과의 갈등으로 명예훼손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법무법인 로어스를 찾아오셨습니다. 학교 안에서 발생한 학생 간 갈등이 형사사건으로까지 이어진 만큼 자녀와 부모 모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고소 내용만을 토대로 조사가 진행될 경우 실제와 다른 사실관계가 그대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었습

전부 승소

중도금 거절하며 부동산 계약 파기한 매도인, 계약금 반환에 배액배상까지 전부승소

의뢰인 A씨는 내 집 마련을 위해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계약 체결 이후에는 계약 내용에 따라 잔금 지급과 입주를 준비하는 한편, 매도인의 동의 아래 필요한 인테리어 공사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계약 체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매도인의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법률 전문가였던 매도인은 계약을 더 이상 이행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A씨가 지급하려는 중도금을

전부 승소

계약서 없는 수천만 원 대여금 1심 전부패소, 항소심에서 뒤집고 대법원 승소 확정

의뢰인 A씨는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상대방에게 사업상 필요한 자금으로 수천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당시 두 사람 사이에 일정한 신뢰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별도의 금전소비대차계약서나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은 채 금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대방의 사업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약속한 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A씨가 여러 차례 변제를 요구했음에도 상대방은 오히려 해당 금원이 빌린 돈이

집행유예

강제추행 1심 징역 10월 법정구속, 한 달 내 보석 석방 후 항소심 집행유예

의뢰인 A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으면서 범행을 계속 부인해 왔습니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은 없었지만 1심 재판부는 A씨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여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하였고, A씨는 선고와 동시에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이미 실형이 선고된 데다 신병까지 구속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항소심에서는 단순히 1심에서의 주장을 반복하기보다 사건 기록과 증거관계를 다시 검토하여 현실적으로

집행유예

음주운전 4회 집행유예 전력에 5번째 음주·대물사고, 실형 위기에서 다시 집행유예

의뢰인 A씨는 과거 이미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아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고, 운전 과정에서 다른 차량 또는 시설물과 충돌하는 대물사고까지 발생하였습니다. 단순 음주운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사고까지 발생한 데다 동종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수사 초기부터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게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무죄

프랜차이즈 계약금 사기로 1심 징역형, 항소심에서 원심 뒤집고 무죄

의뢰인 A씨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확장을 위해 여러 지역의 지점을 모집하였습니다. A씨는 지점장들과 사업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내용에 따라 계약금을 지급받으며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일부 지점에서 계약을 더 이상 유지하지 않겠다며 계약 파기를 요구했고, 이미 지급한 계약금도 돌려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A씨는 체결된 계약의 내용과 사업 진행 경위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