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 법무법인 로어스 | 성남·분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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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돌에 맞아 전치 3주 특수상해, 징역형 위기에서 선고유예

의뢰인 A씨는 이웃 주민과 토지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토지 문제로 언쟁을 벌이던 중 상대방이 먼저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고, 이에 놀란 A씨는 순간적으로 바닥에 있던 돌을 주워 들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들고 있던 돌에 피해자가 맞으면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고, A씨는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했다는 이유로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

전부 기각

전 여자친구의 수억 원 부당이득반환청구, 금융거래내역 분석으로 전부 기각

의뢰인 A씨는 과거 여자친구와 동거하던 당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여자친구에게 사용하도록 빌려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한 뒤 매월 말 자신이 사용한 카드대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A씨에게 송금하는 방식으로 정산해 왔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두 사람이 교제하고 동거하는 동안 계속되었고, 이후 두 사람은 관계를 정리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별한 뒤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

인용

미성년자 주류 판매로 영업정지 2개월, 집행정지부터 본안까지 승소해 처분 취소

의뢰인 A씨는 골목상권에서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미성년자 주류 판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입구에서 신분증을 확인하도록 하고, 직원들에게도 신분증 검사와 관련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매장 관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시간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버텨냈고,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손님이 다시 늘

불송치

택배기사 사이드미러 접촉 후 뺑소니 혐의, 도주의 고의 없음을 입증해 불송치

의뢰인 A씨는 세 아이를 부양하고 있는 가장이자 현직 택배기사로, 차량 운전이 생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A씨는 평소와 같이 배송업무를 마친 뒤 배송차량을 운전하여 퇴근하던 중 사이드미러에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차량에 별다른 충격이 느껴지지 않았고, 사람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인식할 만한 상황도 아니어서 A씨는 그대로 운행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전부 승소

월 40% 수익 미끼 코인 투자사기, 징역 2년 실형 및 손해배상 전부승소

의뢰인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코인에 투자하면 월 40%에 달하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에게 투자금을 맡기면 직접 코인에 투자하여 매월 약속한 수익을 지급할 수 있다는 취지로 A씨를 설득했습니다. A씨는 지인이라는 신뢰관계와 상대방의 말을 믿고 여러 차례에 걸쳐 거액을 건넸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상대방은 처음부터 투자금을 정상적으로 코인에

인용

40년 만에 드러난 허위 출생신고,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으로 유류분반환청구 방어한 사례

의뢰인 A씨의 부모는 약 40년 전 아버지의 외도 문제로 이혼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혼 직전 A씨의 아버지는 외도로 낳은 혼외자를 마치 A씨의 어머니와 자신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인 것처럼 출생신고하였습니다. 당시 이러한 사정을 알지 못했던 A씨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재를 그대로 믿고 해당 혼외자를 자신의 친동생으로 알고 십수 년간 지냈습니다. 이후에는 별다른 교류 없이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인용

카카오톡 대화만으로 상간남 상대 손해배상 2천만 원 인정받은 사례

의뢰인 A씨는 아내의 외장하드를 백업하던 중 우연히 아내와 한 남성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발견했습니다. 확인 결과 아내는 채팅 어플을 통해 해당 남성을 알게 되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단순한 지인 관계로 보기 어려운 부적절한 내용의 대화가 오가고 있었습니다. A씨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상간남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했지만, 문제는 확보된 자료가 카카오톡 대화뿐이라는 점이었습니

승소

혼인기간 2년 미만, 이혼조정으로 재산분할 받아낸 사례

의뢰인 A씨는 혼인기간이 2년이 채 되지 않았고 자녀도 없는 상황에서 배우자와의 혼인관계를 정리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이혼 자체에 동의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당사자 간 협의만으로는 이혼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재산 문제도 함께 해결해야 했습니다. 혼인과 관련된 주요 재산은 모두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었지만, A씨는 혼인 당시 자동차 구매비용 등을 포함하여 상당한 현금

합의

아들에게만 증여된 상속재산, 딸들의 유류분반환청구 합의 사례

의뢰인 A씨는 망인의 딸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상속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유일한 아들인 상대방이 어머니 생전에 논과 밭 등 재산을 증여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보유하고 있던 주요 재산이 이미 아들에게 증여된 상태였기 때문에 A씨를 비롯한 딸들은 실질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특정 자녀에게만 생전 증여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상속상